공유하기
맥 바이브 트라이브 컬렉션은 글림톤즈 파우더와 브론징 파우더, 립스틱, 아이섀도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보헤미안 스타일의 스페셜 패키지로 소장가치 또한 높였다.
특히 글림톤즈 파우더는 은은하게 빛나는 4가지 컬러가 하나에 담겨 블러쉬와 쉐이딩 그리고 아이섀도우로도 활용이 가능한 제품. 태양의 컬러를 담은 강렬한 레드와 코랄, 골드빛의 립스틱은 정형화되지 않은 립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청록색, 코발트, 만다린 오렌지 또는 차콜 컬러의 아이섀도우는 독특한 분위기의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선보이는 페이턴트폴리쉬 립 펜슬은 한번만 발라도 즉각적으로 촉촉함과 발색 그리고 윤기를 주는 부드러운 텍스처의 립 펜슬로 코랄 오렌지, 소프트 누드 컬러 등이 선보인다.
맥 프로이벤트 김혜림 팀장은 “아이섀도우X4 콜 오브 더 캐니언의 어두운 올리브 골드컬러인 풀스 골드를 217브러시로 펴바르고 반짝이는 골드펄이 있는 썬더볼트를 눈두덩 중앙에 살짝 발라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며, “이 때 콜드톤 화이트 컬러로 눈 앞머리에 하이라이트 효과를 주면서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주면 세련된 아이 메이크업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입술은 밝은 레드 오렌지 컬러인 페인티드 선셋으로 마무리해주면 뮤직 페스티발 등에서 완벽한 분위기 여신의 브론징 메이크업을 완성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