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직장인 김씨(30)는 올해 미국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계획이다. 가족이 묵을 호텔 숙박비와 현지에서 지출할 식사비를 여유 있게 환전하려고 했으나 다 쓰지 못한 달러를 그대로 들고 올까 고민이다.
해외여행이나 외국 출장을 가기 전 환전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자칫 많은 돈을 환전했다가 원화로 재환전하려면 비싼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은행들은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환전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출시해 재환전하는 고객도 환차익 재테크를 하도록 돕는다. 환율 등락이 심한 요즘, 환율이 하락한 때를 기다렸다가 재환전하면 환차익에 따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재환전 시 들어가는 환전수수료도 절감할 수 있다.
신한은행의 써니뱅크 환전모바일금고는 미리 환전하고 해외여행 등 필요 시 외화를 수령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계좌가 없는 고객도 USD, JPY, EUR에 대해 90%의 환율우대를 제공하며 가장 적기에 환전할 수 있도록 지정한 환율에 도달하거나 최저환율 도달 시 알림 메시지를 발송하는 ‘환율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70% 이상 환율 우대, 경품이벤트 풍성
시중은행의 모바일 앱은 은행창구보다 높은 환율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 은행 입장에선 인건비가 줄기 때문에 모바일 앱에서 평균 60~70%에 달하는 우대율을 적용한다. 환전 앱을 이용하면 공항지점에서 외화를 받아 바로 출국하면 되므로 편리하다.
또 해외여행에 필요한 휴대폰 데이터쿠폰과 보조배터리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해 쏠쏠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 환전 시 최소 신청금액과 최대 신청금액에 제한이 있고 신청 당일 수령이 불가능한 은행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KEB하나은행의 ‘스마트환율앱’ ‘스마트폰뱅킹앱’을 이용하면 주요 통화(미국 달러화·엔화·유로화) 기준 최대 70%까지 우대해준다. KB국민은행도 모바일 환전 시 수수료를 70~90% 우대한다.
우리은행은 8월말까지 환율을 최대 75% 우대해주는 2016 여름 환전이벤트 ‘썸머스토리 환전페스티발’을 실시한다. 이벤트기간 동안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전금액에 따라 주요 통화(USD, JPY, EUR)는 최대 75%, 기타통화는 35% 환율을 우대하며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고 모바일메신저인 위비톡에 가입하는 경우 환율우대에 추가로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의 모바일 앱을 통해 발품을 팔지 않고도 환율우대 서비스, 풍성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해당 은행의 계좌가 없어도 환전을 신청할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손품을 팔아보라”고 조언했다.
해외여행이나 외국 출장을 가기 전 환전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자칫 많은 돈을 환전했다가 원화로 재환전하려면 비싼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은행들은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환전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출시해 재환전하는 고객도 환차익 재테크를 하도록 돕는다. 환율 등락이 심한 요즘, 환율이 하락한 때를 기다렸다가 재환전하면 환차익에 따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재환전 시 들어가는 환전수수료도 절감할 수 있다.
신한은행의 써니뱅크 환전모바일금고는 미리 환전하고 해외여행 등 필요 시 외화를 수령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계좌가 없는 고객도 USD, JPY, EUR에 대해 90%의 환율우대를 제공하며 가장 적기에 환전할 수 있도록 지정한 환율에 도달하거나 최저환율 도달 시 알림 메시지를 발송하는 ‘환율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70% 이상 환율 우대, 경품이벤트 풍성
시중은행의 모바일 앱은 은행창구보다 높은 환율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 은행 입장에선 인건비가 줄기 때문에 모바일 앱에서 평균 60~70%에 달하는 우대율을 적용한다. 환전 앱을 이용하면 공항지점에서 외화를 받아 바로 출국하면 되므로 편리하다.
또 해외여행에 필요한 휴대폰 데이터쿠폰과 보조배터리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해 쏠쏠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 환전 시 최소 신청금액과 최대 신청금액에 제한이 있고 신청 당일 수령이 불가능한 은행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KEB하나은행의 ‘스마트환율앱’ ‘스마트폰뱅킹앱’을 이용하면 주요 통화(미국 달러화·엔화·유로화) 기준 최대 70%까지 우대해준다. KB국민은행도 모바일 환전 시 수수료를 70~90% 우대한다.
우리은행은 8월말까지 환율을 최대 75% 우대해주는 2016 여름 환전이벤트 ‘썸머스토리 환전페스티발’을 실시한다. 이벤트기간 동안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전금액에 따라 주요 통화(USD, JPY, EUR)는 최대 75%, 기타통화는 35% 환율을 우대하며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고 모바일메신저인 위비톡에 가입하는 경우 환율우대에 추가로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의 모바일 앱을 통해 발품을 팔지 않고도 환율우대 서비스, 풍성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해당 은행의 계좌가 없어도 환전을 신청할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손품을 팔아보라”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