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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만능 재주꾼'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배우 공효진이 슈즈 디자이너로 변신, 열정 넘치게 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는 공효진이 직접 디자인한 새로운 스니커즈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공효진은 수년간 슈콤마보니와 '익스큐즈미' 콜라보레이션으로 발을 맞춰왔다. 공효진은 이번에도 직접 스니커즈 디자인에 참여해 여성들을 위한 사랑스럽고 세련된 컬러 배색을 제안했다.
공효진의 제안으로 탄생한 스페이스 넘버 세븐 '키스미 에디션'은 감각적인 절개 패턴과 비비드한 컬러 믹스로 공효진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그대로 담았으며, 화이트와 핑크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배우 이병헌, 안소희와 호흡을 맞춘 영화 '싱글라이더'의 촬영을 끝마쳤다.
사진. 슈콤마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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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