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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2016 FW 시즌을 겨냥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축구화 ‘퓨론(Furon) V 2.0’과 ‘비자로(Visaro)’를 6월 7일 전국 50개 핵심 매장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퓨론과 비자로는 뉴발란스의 대표적인 축구화로 발볼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퓨론과 비자로는 뉴발란스의 대표적인 축구화로 발볼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속도에 의존하는 플레이어의 발등을 보호하는 ‘팬텀 핏’으로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하며, 무봉제 공법을 이용해 봉제선 등이 발에 마찰을 일으켜 경기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또한 빠른 스피드를 위해 휘어진 라스트는 보다 원활한 운동 에너지의 흐름을 돕고, 순간적으로 치고 달리기 용이하도록 설계된 엑셀레이션 존은 최고의 속도를 낼 수 있게 도와준다.
트렌디한 컬러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인 비자로는 뉴발란스 최상급 중창 기술인 프레쉬 폼이 적용된 풋 베드로 발의 편안함을 극대화하였다. 매끄러운 로테이션 존이 순간적인 방향 전환을 가능하게 하며, 주로 볼을 받거나 숏패스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인사이드와 롱패스 구현에 최적화된 아웃사이드 패턴을 다르게 설정해 볼 컨트롤에 도움을 준다.
<이미지제공=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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