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황금연휴’ 둘째날인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야외활동 시에는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5도 ▲강릉 18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광주 18도 ▲제주 17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춘천 30도 ▲강릉 21도 ▲대전 28도 ▲대구 26도 ▲부산 22도 ▲광주 26도 ▲제주 20도 등이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단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강원도영동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