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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2018년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는 뉴스테이 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유치해 입주민 자녀에게 양질의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는 협약에 따라 15만가구가 들어서는 뉴스테이 단지 내 주민편의시설 등을 활용해 내년까지 무상 임대 가능한 국공립어린이집 발굴에 나선다.
복지부는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관련 서비스 선정과정에서 뉴스테이 등 임대주택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뉴스테이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유치가 확산될 것”이라며 “이는 지역주민과의 융합뿐 아니라 뉴스테이 단지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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