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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은 키엘의 대표 헤리티지 제품인 ‘칼렌듈라 꽃잎 토너’에서 영감을 받아 ‘칼렌듈라 꽃’ 그리고 ‘도시’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아티스트와 함께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이다.
이에 래퍼 빈지노를 비롯 김한준, 신동민으로 구성된 3인조 아트 레이블 ‘IAB 스튜디오(IAB Studio)’ 와 세계적인 DJ인 ‘페기 굴드 (Peggy Gould)’ 그리고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 ‘고태용’이 이번 캠페인을 위한 파트너로 키엘의 사회 공헌 철학과 그 뜻을 함께 한다.
각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작품은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신사동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갤러리’에서 일반에 무료로 전시되며 전시장 내에서는 이들이 디자인한 도네이션 기프트 구매를 통해 키엘과 세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캠페인에 기부가 가능하다. 또한 전시장을 찾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키엘의 헤리티지가 담긴 칼렌듈라 꽃잎 토너와 클렌저 여행용 샘플 2종을 증정한다.
<이미지제공=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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