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이 6월 9일 코엑스에 4번째 직영 매장을 오픈했다. 1916년에 시작돼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에탐은 지난해 국내에 론칭했으며, 이후 강남플래그쉽스토어,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가로수길점까지 유통망을 확대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에탐 코엑스점은 약 133m2 규모로 란제리, 홈웨어를 비롯해 바캉스 시즌을 더욱 빛내줄 스윔웨어, 비치웨어 등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탐 관계자는 “100년에 걸친 에탐의 노하우와 프랑스 감성을 경험한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들의 성원으로 코엑스점에 이어 오는 7월, 이태원 매장 오픈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서울 주요상권에서 에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에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