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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전남 친환경쌀이 부산 동부지역 5개 구에 15일부터 첫 공급된다고 13일 밝혔다.
공급 지역은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기장군 등으로 총 공급량은 200톤이다. 공급 업체는 무안 꿈여울친환경영농조합으로, 부산시 기장군친환경농산물급식지원센터에서 밥맛, 안전성 등 엄격한 쌀 품질 검사를 통해 납품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남 친환경쌀의 부산지역 학교급식 공급량은 550톤으로 늘었다. 그동안 보성 북부농협에서 강서구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 200톤, 해남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이 연제구 초·중학교 22개교에 150톤을 공급해왔다.
이춘봉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부산지역 추가 공급은 친환경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타 시도 학교급식에 꾸준한 홍보 판촉활동을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울, 광주, 부산, 울산, 대구 등 대도시와 경상도, 제주도 등 친환경쌀 생산이 적은 지역에 공급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은 전국 친환경쌀 재배 면적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시 학교급식 친환경쌀 소요량의 56%를 납품하고 있다.
공급 지역은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기장군 등으로 총 공급량은 200톤이다. 공급 업체는 무안 꿈여울친환경영농조합으로, 부산시 기장군친환경농산물급식지원센터에서 밥맛, 안전성 등 엄격한 쌀 품질 검사를 통해 납품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남 친환경쌀의 부산지역 학교급식 공급량은 550톤으로 늘었다. 그동안 보성 북부농협에서 강서구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 200톤, 해남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이 연제구 초·중학교 22개교에 150톤을 공급해왔다.
이춘봉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부산지역 추가 공급은 친환경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타 시도 학교급식에 꾸준한 홍보 판촉활동을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울, 광주, 부산, 울산, 대구 등 대도시와 경상도, 제주도 등 친환경쌀 생산이 적은 지역에 공급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은 전국 친환경쌀 재배 면적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시 학교급식 친환경쌀 소요량의 56%를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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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