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KT뮤직과 함께 14일부터 26일까지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30일 음악감상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엘리트학생복이 KT뮤직의 ‘지니’ 모바일 앱에서 출시한 국내 최초 음악 전문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서비스 '지니 VR'를 초중고등 학생들에게 알리고자 마련한 제휴 프로그램이다. 지니 VR은 인기 가수의 라이브 공연이나 뮤직비디오를 360도 화면의 가상현실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응모 방법은 자신의 SNS에 엘리트학생복 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에서 지니 VR이 소개된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고, 해당 게시물 댓글로 공유한 SNS URL과 간단한 소감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300회 음악감상 이용권(30명), 스마트폰 음악 무제한 다운로드 및 음악감상 이용권(20명)을 증정한다. 모든 음악감상권은 30일 간 유효하며, 당첨자는 7월 1일 블로그 및 카카오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리트학생복 관계자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음악을 들으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엘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