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뇌쇄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이 20일 공개한 화보 속 전효성은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장에 입술을 살짝 벌리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전효성은 화이트 컬러의 짧은 팬츠에 버켓백으로 몸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팜므파탈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효성은 오는 22일 첫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사진. 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