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소야대 제20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첫 전체회의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권선동 법사위원장 주재하에 개의됐다.

이날 국회 법사위는 제20대 국회 첫 전체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회의에서 여야 3당 간사를 선임했다. 선임된 간사는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으로 이들 모두 새누리당 소속 권성동 법사위원장(사시 27회, 검사 출신)의 사시 후배(▲김진태 사시 28회, 검사 출신 ▲박범계 사시 33회, 판사 출신 ▲이용주 사시 34회,검사 출신)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