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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남가좌1구역을 재건축한 ‘DMC2차 아이파크’가 계약 5일 만에 전 가구 100% 완판 됐다고 22일 밝혔다.
‘DMC2차 아이파크’는 앞서 1~2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최고 53대 1, 평균 3.2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14일부터 사흘 간 진행된 정당 계약기간동안에는 80%대 높은 계약률을 보였다.
청약 3순위라 불리는 ‘내 집 마련’ 계약에는 1000여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계약 시작 5일 만인 19일 일반분양분 562가구가 모두 계약을 마쳤다.
현대산업개발은 인근 새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최고 1억원까지 저렴한데다 주변 전셋값으로도 분양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단지가 서대문구 중심에 위치해 상암DMC가 인접해 있고 시청, 종로, 용산 등 도심권 업무지구와 여의도권, 마곡지구 등으로 이동이 수월한 점도 인기 요인으로 지목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서울 마포구 신수1구역에서 ‘신촌숲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전용면적 59~137㎡ 총 1015가구로 이중 일반분양물량은 총 568가구다.
DMC2차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내방객. /사진=현대산업개발
‘DMC2차 아이파크’는 앞서 1~2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최고 53대 1, 평균 3.2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14일부터 사흘 간 진행된 정당 계약기간동안에는 80%대 높은 계약률을 보였다.
청약 3순위라 불리는 ‘내 집 마련’ 계약에는 1000여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계약 시작 5일 만인 19일 일반분양분 562가구가 모두 계약을 마쳤다.
현대산업개발은 인근 새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최고 1억원까지 저렴한데다 주변 전셋값으로도 분양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단지가 서대문구 중심에 위치해 상암DMC가 인접해 있고 시청, 종로, 용산 등 도심권 업무지구와 여의도권, 마곡지구 등으로 이동이 수월한 점도 인기 요인으로 지목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서울 마포구 신수1구역에서 ‘신촌숲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전용면적 59~137㎡ 총 1015가구로 이중 일반분양물량은 총 568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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