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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의원은 지난 20대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에 대한 조사받았다.
애초 검찰은 김 의원에게 20일 출석해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지만 김 의원은 변호인과 논의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 등의 이유로 출석을 사흘 뒤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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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