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지진, 규모 6.1 발생… 쓰나미 우려는?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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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인근에서 오늘(24일)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분쯤 일본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섬과 이시가키섬 인근에서 100㎞가량 떨어진 곳, 대만 화롄에서 185㎞ 떨어진 지점에서 이 같은 지진이 발생했다. 북위 23.6도 동경 123.3도로 진원 깊이는 10㎞다.
NHK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인한 실제 흔들림은 그리 크지 않아 쓰나미(지진 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또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으며 쓰나미 경보는 내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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