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잦은 비로 인한 끈적임이 많은 여름에는 속옷을 갈아입는 횟수도 잦아지게 마련이다. 이러한 불편함 때문에 기능성 언더웨어를 찾는 사람들의 니즈가 늘어났으며 언더웨어 시장은 너도나도 기능성언더웨어를 출시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바빠졌다.
남성들은 여성에 비해 근육량이 많아 열을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해 ‘그곳’에 땀이 차고 냄새가 나는 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나 고온다습한 여름철이면 더욱 심해진다. 이러한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라쉬반은 3D분리 구조와 천연소재 ‘텐셀’ 이라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라쉬반은 천연소재인 텐셀을 이용해 ‘3D입체적인 분리형구조’로 제작되어 음경/음낭/허벅지가 서로 닿는 면 없이 분리시켜 하루종일 쾌적함이 유지되고 땀이 차도 찝찝한 느낌이 없다고. 또한 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 나무로 만든 천연식물성 소재인 텐셀은 자연친화적이고 미생물의 번식을 극한까지 억제하고, 땀과 수분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배출하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에도 탁월하다.
라쉬반 관계자는 “특히나 남성질환이 증가하기 쉬운 여름철엔 통기성과 남성의 33.5도 유지가 중요하다” 며 “여름철 맞춤 기능성언더웨어 제품으로 ‘그곳’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 여름을 맞아 라쉬반은 기존 제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쾌속건조섬유인 ‘슈퍼드라이존’을 출시해 남심저격에 나섰다. 더불어 또한 프리미엄 라인인 ‘페어쿨’ 을 출시하여 여름철 기능성언더웨어계의 프리미엄라인을 이끌 예이다. 페어쿨은 일본 아사이카세이 사의 기술을 도입한 페어쿨 소재를 이용한 프리미엄 기능성 언더웨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