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슈즈 브랜드 미넬리(minelli)가 휴가 시즌을 맞아 글리터 샌들 ’Ange’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Ange'는 글리터 소재를 사용하여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여기에 복사뼈 주변을 에워싼 스트랩 디자인은 실제 착화 시 편안하게 맞도록 착용감을 고려하였으며, 발목 앞 부분의 레이스업 디테일을 더하여 한층 더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컬러는 블랙과 골드의 2가지로 출시되며, CC샵(가로수길, IFC몰,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판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미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