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여름 시즌한정 스페셜 메뉴로 복숭아·자두 플랫치노를 출시했다.

이디야커피가 이번에 내놓은 플랫치노는 ‘복숭아 플랫치노’와 ‘자두 플랫치노’ 2종이다. 복숭아와 자두는 대표적인 여름 과일로 비타민C가 풍부해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피로회복에 좋다.


‘복숭아 플랫치노’는 달콤한 복숭아 향과 함께 부드럽게 씹히는 복숭아 과육이 식감의 재미를 더한다. ‘자두 플랫치노’는 향긋한 자두의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플랫치노로 새콤달콤한 맛이 입 안을 상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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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자두 플랫치노는 여름 시즌한정 스페셜 메뉴인 만큼 용량을 크게 늘린 엑스트라사이즈로도 제공된다. 엑스트라사이즈 음료 주문량이 한여름인 7~8월에 집중되는 점을 반영했다.

또한 이번 복숭아·자두 플랫치노의 가격은 기존 이디야의 플랫치노 가격보다 저렴한 레귤러사이즈(14oz/420ml) 3,000원, 엑스트라사이즈(22oz/660ml) 3,800원에 책정됐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철, 얼음이 시원하게 갈려진 새콤달콤한 복숭아·자두 플랫치노를 이디야를 닮은 착한 가격으로 출시하였으니 맛있게 즐기시고 더욱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이디야커피의 여름철 대표 음료인 플랫치노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는 프로모션도 7월부터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