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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3층에서 김영진 작가의 작품으로 채워질 이번 전시는 팀버랜드 제품을 활용한 작품들과 작가의 기존 초현실주의 판화 작업들이 전시된다.
“일상의 초현실주의” 라는 타이틀에 맞게 작가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을 본래의 질서에서 벗어나 약간의 변형을 가하여 심리적 충격을 주도록 하였다. 초현실주의에 의하면 이런 이미지가 보는 사람의 마음속 깊이 잠재해 있는 무의식의 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다고.
팀버랜드 관계자는 “이 전시를 통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일상 속의 편견들을 잠시 내려놓고 날것의 나로 돌아가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전시는 7월 2일부터 31일까지 팀버랜드의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3층에 전시되며, 오픈 당일인 7월 2일 오후 2시에는 작가와의 시간을 통해 전시 기획과 의도, 작품소개할 예정이며 오프닝 참가자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작가의 작품을 선물할 계획이다.
자세한 전시회 소식은 팀버랜드 코리아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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