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1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미국북서부체리 고메위크'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 고메위크'는 서울시내 유명 디저트카페와 함께 진행하는 체리미식주간으로 강남 이제이베이킹, 가로수길, 카페드파리, 홍대 허밍벨라, 상수동 안티크코코, 경리단길 마피아디저트, 광화문 마피아디저트, 이태원 저스틴, 이태원 러블리숑숑 등 총 8곳에서 체리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월등한 당도와 맛, 항암효과, 강력한 향산화를 지닌 미국 북서부체리는 세계최대의 체리 생산 지역인 미국 북서부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돼 일명 '워싱턴 체리'라고 불리며 전세계 생산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