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곽민경(Elie Kwak)이 총괄하여 운영되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엘라이비(ELYBEE)가 Pre 16F/W 룩북을 공개했다.

엘라이비의 이번 시즌 타이틀인 ‘A Sweet Re-Naissance’는 건축가 오토 바그너의 명작 ‘스테인호프 성당’ 건축물을 모티브로 창의적이고 조화로운 감성의 입체적인 디자인을 표현했다.


특히 스테인글라스 표면을 재해석한 디자인과 성질이 다른 소재들의 융합하는 등 독특한 디테일로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자아냈다.
한편, 엘라이비 Pre 16F/W 컬렉션은 압구정로데오 쇼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엘라이비(ELYB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