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반발하는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국회 국방위원회(위원장 김영우) 전체회의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장경수 국방부 정책기획관(육군 소장)과 의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