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신형 K5라인(위쪽부터)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시그니쳐', 'GT-Line'
KIA자동차 '2017 K5 스페셜 트림' 미디어 발표회가 12일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이 출시된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기아자동차는 신형 K5라인 '시그니처'(Signature), 'GT-Line',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를 알렸다.

▲ 신형 K5 'GT-Line' 내부 운전석 모습
이번에 기아차가 선보인 K5 트림 중 Signature, GT-Line은 디자인 요소 강화를 비롯해 신규 변속기와 첨단 사양 신규 적용으로 주행성능 및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차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시키기 위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2017 K5'의 가격은 주력 모델인 2.0 가솔린 기준 ▲럭셔리 2265만원 ▲프레스티지 2505만원 ▲노블레스 2705만원 ▲Signature 2905만원이다. 1.7 디젤은 ▲럭셔리 2500만원 ▲프레스티지 2750만원 ▲노블레스 2950만원 ▲시그니처 3150만원이다. 1.6 터보 모델은 ▲럭셔리 2425만원 ▲프레스티지 2610만원 ▲노블레스 2810만원 ▲GT-Line 3030만원, 2.0 터보 모델은 ▲GT-Line 3195만원이다.


▲ 신형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한편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는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전기와 하이브리드 두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차로 노블레스 스페셜 단일 트림이며 가격은 396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