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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중국‧일본 노선의 특가티켓을 14일 11시 오픈했다. 부산-후쿠오카, 부산-칭다오 등의 티켓이 최저 4만3000원부터 제공된다.
에어부산은 지난 12일부터 4일간 플라이 앤 세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12일 오전 11시부터 홍콩·마카오·대만·동남아·괌 노선 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14일 일본과 중국행 티켓을 오픈한 것.
이벤트 종료 시간은 15일 오후 4시로 동일하며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10월 30일부터 2017년 3월 25일까지다.
에어부산 특가 항공권은 국제선 20kg의 수하물 위탁이 가능하다. 또 후쿠오카행을 제외한 국제선 전 노선에서 기내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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