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개원식에는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이철영·박찬종 대표이사,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와 정수현 현대건설 대표, 임진우 정림건축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하이비전센터'는 시설 노후화와 수용 인원이 부족했던 구 연수원을 철거하고 지난 2014년 3월부터 약 27개월간의 신축공사를 통해 새롭게 건립됐다.
현대해상은 "주변 자연경관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숲을 담은 연수원, 마음을 담다'라는 컨셉으로 설계됐다"며 "쾌적한 교육환경과 편안한 연수생활을 위해 내·외장재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시설로는 300명 수용 규모의 대강당 '아산홀', 스포츠 연계 교육이 가능한 실내 체육관 '하트홀', 현대해상 역사관 '하이비전홀' 및 다양한 규모의 강의실 등이 있다. 284명 동시 수용 가능한 숙소에는 휘트니스센터, 탁구장, 북카페 등의 편의시설이 배치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