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갤러리아면세점 63은 15일 오전 10시 15분 갤러리아면세점 63 그라운드플로어에서 그랜드오프닝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했다.
이날 황용득 대표이사는 면세점과 아쿠아리움을 비롯한 63빌딩의 관광 콘텐츠를 현장 점검하며 “면세점 속의 관광이 아닌, ‘관광 속의 면세점’인 갤러리아면세점 63이 될 것이며, 여의도가 아시아의 신 한류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