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더우주(THE OOZOO)’가 7월 13일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명동플래그십 스토어에 입점했다.
이번에 올리브영에 입점되는 ‘우주 페이스 마스크’ 3종은 더우주의 대표 제품으로 서울 창조 경제 혁신센터가 지원하는 스타트업 아이디어 상품으로 선정됐다. 더우주는 올리브영 일부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앞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우주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을 계기로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더우주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해외에서는 벌써 홍콩의 대표적인 드럭스토어인 샤샤와 컬러믹스, 봉주르는 물론 홍콩과 마카오의 화장품 전문 매장인 스위트메이까지 지역 내 전매장 입점하여 인기 품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모스크바와 상테페테부르크 뷰티 편집샵 빠도로슈카 165개 매장 입점을 앞두고 한류 스타의 피부 비결을 폭 넓게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더우주는 엔터 기업인 키이스트와 팬엔터테인먼트 등이 참여해 설립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