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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이 여행 성수기를 맞아 광주·전남~인천공항 노선버스를 특별 증편한다.
21일 금호고속에 따르면 광주를 비롯해 목포, 순천, 여수, 동광양 등 전남 지역에서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버스를 1일 최소 6회에서 최대 30회까지 추가 투입하며 탄력 운행에 들어간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철을 맞아 수시로 임시차량을 투입해 고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철을 맞아 수시로 임시차량을 투입해 고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휴가철을 앞두고 인천공항 이용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금호고속이 수시로 예매율을 파악해 버스를 추가 투입하는 만큼 불편함 없이 현장 예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버스는 인터넷을 통해 출발일 20일 전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출발 당일 남은 자리에 한해 현장 발권 후 즉시 승차가 가능하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사전 예매율과 고객 수요를 수시로 파악해 여행객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 며 “올 여름철에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운행으로 금호고속이 고객님의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사전 예매율과 고객 수요를 수시로 파악해 여행객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 며 “올 여름철에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운행으로 금호고속이 고객님의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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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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