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뉴스1DB
코스닥을 제외한 국내 주요증시가 내림세로 마감하며 원/달러 환율은 하락(원화 가치 상승)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1원 내린 1135.9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지난 20일보다 1.25원 상승한 1142.25원에서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세로 시작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세로 반전됐다. 장 마감을 20분 남기고 4원대로 떨어졌고 결국 5.1원 하락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1130원선에서 레벨 부담과 당국 개입 경계감이 상존하면서 등락을 반복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