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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엠버는 컬러풀한 조명과 분위기 있는 흑백 화보에 특유의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의 키워드는 '밀레니얼(Millennials)' 세대. 엠버는 이에 대해 "막연하게 위로하기 보다는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왜 힘든지 이해하려고 한다"라며 "예전에는 힘들고 슬픈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수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평소의 생각을 밝혔다.
<이미지제공=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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