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2.3 · 4.2 · 3.6… 오늘(28일)만 4시간동안 3건 발생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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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진원의 깊이는 약 60km로 알려졌으며 기상청은 지진에 의한 해일 걱정은 없다고 전했다.
이날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만 총 3건으로 오전 4시16분쯤에는 지바현 동방 바다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오전 5시19분쯤에는 후쿠시마 현 앞바다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
한편 지난 27일 밤 11시47분쯤, 일본 간토 지역의 이바라키현 북부 지역(북위 36.4도, 동경 140.6도)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에서는 5초 이상 진동이 느껴졌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발생 위험은 없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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