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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기준금리 인하(1.50%→1.25%)와 신규분양시장호황으로 수도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투자수요가 발생하며 소폭 상승(0.03%)했다. 서울(0.13%)은 강남(0.16%)과 강북(0.10%)이 모두 상승하며 상승세가 지속됐다.
수도권(0.07%)은 장기간 상승한 반면 5개 광역시(-0.02%)는 전주대비 하락전환 됐고 기타지방(-0.02%)은 14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세부 지역별로는 대구(-0.18%)와 광주(-0.01%), 울산(-0.03%), 충북(-0.03%), 충남(-0.09%), 경북(-0.06%), 경남(-0.03%)은 하락했다. 반면 서울(0.13%)과 부산(0.08%), 인천(0.04%), 대전(0.01%), 경기(0.04%), 강원(0.09%), 전북(0.01%), 전남(0.01%)은 상승했으며 세종은 보합(0.00%)을 나타냈다.
인천을 제외한 지방 5개광역시(-0.02%)에서는 대구(-0.18%)와 울산(-0.03%), 광주(-0.01%)는 하락한 반면 부산(0.08%)과 대전(0.01%)은 상승했다.
5개 광역시 상승률 상위지역으로는 부산 북구(0.13%), 부산 해운대구(0.12%), 부산 동래구(0.12%), 부산 수영구(0.11%), 부산 기장군(0.09%) 순으로 상승했다. 반면 대구 달성군(-0.26%), 대구 달서구(-0.25%), 대구 북구(-0.22%), 대구 동구(-0.22%), 울산 북구(-0.14%) 등은 하락했다.
기타시도(-0.02%)에서는 충남(-0.09%), 경북(-0.06%), 경남(-0.03%) 및 충북(-0.03%)에서 하락하며 14주 연속 내림세를 나타냈다.
전국(0.02%) 아파트 전세가격은 은행 예금의 저금리로 인해 임대인의 월세선호가 심화돼 수도권을 중심으로 수요대비 전세물량 부족현상이 지속되며 장기간 상승했다. 서울(0.04%) 역시 강남(0.01%)과 강북(0.08%) 지역이 모두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도권(0.04%)은 장기간 상승한 반면 5개 광역시(0.00%)와 기타지방(0.00%)은 전주대비 보합전환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지역별로는 대구(-0.10%), 충남(-0.07%), 경북(-0.02%), 울산(0.00%), 충북(0.00%), 경남(0.00%) 및 전남(0.00%)을 제외한 전국 광역지역이 모두 상승했다.
인천을 제외한 지방 5개광역시 전셋값(0.00%)은 대구(-0.10%)는 하락한 반면 울산(0.00%)은 보합, 부산(0.07%)과 광주(0.02%), 대전(0.01%)은 상승했다.
기타시도(0.00%)에서는 전세가격 증감이 지역별로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며 2주 연속 하락세를 마감하고 보합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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