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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아 국내 업체가 출시한 그린빈 커피의 인기도 높아지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한국맥널티가 커피생두를 넣어 만든 '그린빈 커피'의 인기는 단연 돋보인다.
한국맥널티는 그린빈 관련 제품의 선두주자로, 자체 보유한 C.M.G.T (극저온 초미세 분쇄기술)를 통해 그린빈을 –196도 극저온에서 초미세 입자로 분쇄,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한 커피를 선보였다.
인스턴트 원두커피 '아이브루 그린빈 블렌드'는 클로로겐산이 함유된 그린빈을 미세분말화해 커피에 포함한 제품으로 다이어트를 고려하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그린티 커피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아이스커피에도 그린빈은 적용됐다. 세븐일레븐 등에서 판매 중인 '알레안드로의 초이스 아이스 그린빈 커피'는 그린커피빈 추출분말을 포함해 많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해에만 약 30만개가 판매됐다.
한국맥널티 이은정 대표는 "회사의 원천 기술인 C.M.G.T의 강점을 활용해 그린빈 관련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그린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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