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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학교는 포스코 등 대기업에 47명의 학생이 최종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조선이공대 기계과 이찬휘 학생과 생명환경공학과 박성현 학생 등 11명이 S-OIL에 취업했다. 또 생명환경화공과 강석민, 서준호 그리고 전기과 출신 노현승 등 19명이 롯데케미칼에 최종합격 소식을 알려왔다. 이어 생명환경화공과 진실로, 권영준, 박근호 등 15명이 다음달부터 GS칼텍스에 출근하게 된다.
조선이공대 취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222명이 입사했고 최종합격자 발표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취업률뿐만 아니라 인성을 겸비한 실무 명품 인력으로 대기업 등 양질의 일자리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이공대 기계과 이찬휘 학생과 생명환경공학과 박성현 학생 등 11명이 S-OIL에 취업했다. 또 생명환경화공과 강석민, 서준호 그리고 전기과 출신 노현승 등 19명이 롯데케미칼에 최종합격 소식을 알려왔다. 이어 생명환경화공과 진실로, 권영준, 박근호 등 15명이 다음달부터 GS칼텍스에 출근하게 된다.
조선이공대 취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222명이 입사했고 최종합격자 발표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취업률뿐만 아니라 인성을 겸비한 실무 명품 인력으로 대기업 등 양질의 일자리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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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