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은 201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한 616억 7600만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은 물론 영업이익률이 13%에 달하는 80억 5500만원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더샘은 2015년 4분기부터 3분기 연속 흑자 달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2016년 2분기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실적을 크게 상회하여 매출 26% 성장, 영업이익 214% 성장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만큼 이러한 상승세가 남은 3, 4분기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란 업체 측 전망이다.


더샘 관계자는 “연이은 히트상품 출시와 뛰어난 제품력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로서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하반기에도 새로운 글로벌에코 성분을 담은 신제품, 아티스트와의 협업제품 등을 선보이며 진심을 담은 브랜드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더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