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잇츠스킨은 지난 2006년 설립해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이했다. 10년 간 잇츠스킨은 ‘파워10 포뮬라’ 라인을 비롯해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일명 달팽이크림)’ 등 히트제품을 선보이며 품질과 제품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스테디 셀러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전속모델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기용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9년 브랜드 샵 최초로 첫 선을 보인 잇츠스킨의 달팽이크림은 국내 소비자는 물론 중국, 일본을 비롯한 해외 많은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제품이다. 외국인 관광객 필수 쇼핑품목으로 꼽힐 정도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국제 품평회인 ‘몽드 셀력션’에서 대상을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제품력을 입증 받았다.
이번에 출시한 데스까르고 라인 10주년 에디션은 전국 잇츠스킨 매장 및 잇츠스킨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10주년 에디션 데스까르고 (끄렘/진생) 구매 시, 달팽이크림 미니어처를 증정하며, 토너와 로션이 포함된 10주년 에디션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3종 스페셜 세트(2종) 구매 시, 데스까르고 5종 트레블 키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잇츠스킨 유근직 대표는 “10년 동안 한결같이 잇츠스킨을 사랑해 준 분들께 대단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잇츠스킨은 달팽이 크림과 같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높은 제품력과 품질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로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