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워커사의 미니버기가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의 공식 딜러사 도이치모터스 와의 제휴 전시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3월, MINI 공식 딜러사 도이치모터스와의 제휴를 통해 MINI 수원 전시장에 첫 전시를 진행한 미니버기는 9월중 강남점, 분당점, 대전점 등 전국 5개 지점에서 전시 및 시승 서비스를 실시한다.

미니버기는 이번 제휴 지점 확장을 시작으로 전시 및 시승 서비스를 보다 많은 지역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미니버기’는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한 컴팩트 유모차로 유니온잭 클래식, 썬더그레이, 유니온잭 빈티지, 밀키잭, 미드나잇 블랙, 파이어볼 레드 등 여섯가지 디자인과 컬러가 준비돼 있으며, 5~6kg의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다.

미니버기와 미니버기XL 두 제품 모두 170도 침대형 시트와 3단 풀캐노피, 4륜 서스펜션 등 신생아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옵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우산식 폴딩 시스템으로 높은 휴대성을 자랑한다.

이지워커 임기상 마케팅 팀장은 “미니버기는 MINI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탄생한 만큼 MINI와의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이어 나갈 것 "이라며 "더 많은 곳에서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지점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피앙은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제 30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브랜드의 유모차를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승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지제공=세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