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클라뷰(KLAVUU)가 수분라인 ‘블루펄세이션’을 론칭하고 토너·크림·미스트·쿠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블루펄세이션’은 해초수 및 국내산 진주와 마린 콜라겐, 해양복합성분으로 이뤄져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충만한 수분 공급에 효과적이라는 업체 측 설명.

신제품 ‘원데이 에잇컵스 마린콜라겐 아쿠아 토너’는 정제수 대신 해초수와 해양복합성분이 메인성분으로 피부 진정과 항염 효과가 탁월해 폭염과 강한 햇볕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한다.

‘원데이 에잇컵스 마린콜라겐 아쿠아 크림’ 역시 정제수 대신 클라뷰만의 독보적인 해양복합성분을 듬뿍 담아 충만한 수분 공급 및 수분 보유력 유지를 강화했다.

또 ‘하이커버리지 마린콜라겐 아쿠아 쿠션(SPF50+ PA+++)’이 부드러운 수분입자로 피부온도를 낮추는 쿨링효과와 매끄러운 물광커버, 일명 오아시스 광채피부를 표현해준다고.


이에 더해 '마린 콜라겐 아쿠아 미스트’를 쿠션 커버 후 뿌려주면 수분 밸런스 유지와 광채 표현이 효과적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클라뷰 김현배 대표는 “블루펄세이션은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빈틈없는 수분케어를 실현해줄 진정한 수분라인으로 꼭 필요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며, “오랜 폭염에 지친 피부에 제대로 된 수분공급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클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