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문화기업 손오공이 ‘터닝메카드 2016 테이머 챔피언십’ 1차 사전접수가 조기 마감되며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각 리그별 200명씩, 총 400명을 대상으로 1차 사전 접수를 시작했는데, 4~7세의 미취학 아동이 대결하는 레드홀 리그의 경우 모집 하루 만에 빠른 속도로 마감됐으며, 8~13세 어린이 대상의 블루랜드 리그 역시 접수 마감까지 3일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것.

한편 2차 모집은 8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진행되며, 1차와 마찬가지로 터닝메카드 공식 홈페이지와 ‘키즈스타TV&토이’ 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손오공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부모나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가하는 패밀리 배틀 형식으로 바뀌면서 대회의 참가 방식 및 일정 관련 문의가 작년보다 대폭 늘었다"며 "터닝메카드가 이제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서,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놀이로 자리를 잡아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손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