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에너지의 날’을 맞아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임직원 3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30여명은 친환경 제품으로 ‘원목 수유등’을 만들어 기부했다. 원목 수유등은 백열전구보다 전기 절약에 도움이 되고 아기들의 눈을 보호하며 엄마들의 수유준비를 돕는다. 원목 수유등은 강서구에 위치한 미혼보호시설인 ‘마음자리’에 전달된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사내봉사활동은 비록 작은 활동이지만 임직원들이 소중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큰 규모의 지원도 필요하겠지만 이처럼 작은 지원이라도 이웃과 사회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소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점심시간을 활용한 사내 자원봉사활동을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실행해오고 있다. 매년 250여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