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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아가 2017년 추동시즌을 목표로 신규 골프복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론칭하는 브랜드 전개 방향은 메인은 30~35세, 서브는 25~45세를 타겟으로 하며, 상품 구성률은 남성 45%, 여성 55% 비중으로 가져간다.
또한 기존 골프웨어의 식상함에서 탈피한, 기능성 소재와 스포티한 감성의 스포츠 캐쥬얼 웨어를 지향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 웨어는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쉬하며 나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골프웨어로 진행할 예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브랜드의 신규 사업부장은 ㈜LF패션 골프사업부장 출신의 고진욱 이사다. 고진욱 이사는 “22년간(주)LF에서 영업, 전략, 유통 및 기획등의 다양한 경험을 보유했다. 그리고 최근 7년동안 닥스골프 및 헤지스골프 (매출 1,500억)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접목하여 조기에 시장에 안착 할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브랜드는 가두점 중심의 유통을 통해 론칭후 2년차 매출 500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론칭하는 브랜드 전개 방향은 메인은 30~35세, 서브는 25~45세를 타겟으로 하며, 상품 구성률은 남성 45%, 여성 55% 비중으로 가져간다.
또한 기존 골프웨어의 식상함에서 탈피한, 기능성 소재와 스포티한 감성의 스포츠 캐쥬얼 웨어를 지향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 웨어는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쉬하며 나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골프웨어로 진행할 예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브랜드의 신규 사업부장은 ㈜LF패션 골프사업부장 출신의 고진욱 이사다. 고진욱 이사는 “22년간(주)LF에서 영업, 전략, 유통 및 기획등의 다양한 경험을 보유했다. 그리고 최근 7년동안 닥스골프 및 헤지스골프 (매출 1,500억)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접목하여 조기에 시장에 안착 할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브랜드는 가두점 중심의 유통을 통해 론칭후 2년차 매출 500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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