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8월 개학 시즌을 맞아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문구∙완구류, 휴대용 식기, 머그 등을 대거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디즈니 캐릭터 학용품, 공부 의욕 활활
디즈니코리아는 극장가뿐만 아니라 유통 업계 전반에 몰아치는 ‘도리 열풍’에 맞추어 <도리를 찾아서> 캐릭터 문구 및 완구 제품을 선보인다. <도리를 찾아서> 인기 캐릭터들로 디자인 된 연필문구 세트, 연필 보호 캡, 스케치북 등의 학용품 제품은 귀엽고 섬세한 디자인, 실용성을 모두 갖춰 새 학기 아이들의 공부 의욕을 한껏 충전해 줄 예정이다.
한편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도날드 넉’ 등 오랜 기간 끊임없이 사랑 받은 디즈니 캐릭터 문구 제품들도 새 학기 시즌 단연 인기 아이템이다. 2016년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의 메인 컨셉인 비비드(vivid) 컬러를 적용한 노트 제품은 알록달록한 도트 패턴으로 디자인 되어있으며, 캐릭터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다.

▶ 디즈니 캐릭터 아동용 생활용품

디즈니는 학용품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캐릭터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릴팡’과 협업하여 출시한 ‘스타워즈 체인지 스텐 교정용 젓가락’은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여 녹이 슬지 않는 고급 스텐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스타워즈> 제국군의 대표 캐릭터인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 피규어가 함께 들어있어 한 자리에 앉아 밥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바른 젓가락질 연습과 함께 익숙한 캐릭터로 식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머그컵 등도 출시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디즈니 측 설명.

디즈니 관계자는, “디즈니는 픽사, 마블, 스타워즈 등 디즈니가 보유한 다양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종류의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며, “새 학기를 맞아 <도리를 찾아서> 등 디즈니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템이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디즈니와 함께 활기찬 학교 생활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