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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원/달러 환율은 주말 잭슨 홀 콘퍼런스를 대기하는 상황 속에서 보합권 등락이 예상된다.

홍춘욱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 고려 시 1121.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약 2원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홍 이코노미스트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나 주말 있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발언을 앞두고 큰 등락은 제한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계속해서 출회되는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