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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의 ‘이탈리아 스포르티보’는 셔츠, 베스트, 트렌치 코트, 점퍼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셔츠는 약 200g, 롱재킷은 약 500g의 초경량을 자랑한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캐주얼한 디자인에 스포츠 감성을 믹스 매치한 이번 ‘이탈리아 스포르티보’를 통해 기능성과 편의성, 스타일링을 동시에 보여주고자 했다”라며 “특히 활동성이 많은 남성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초경량으로 제작, 멋스러운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반하트 디 알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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