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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칭 완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
▲리처칭 완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
▲리처칭 완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
▲리처칭 완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3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에서 컨실러 신제품 '바비브라운리터칭 완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바비브라운 리터칭 완드는 특허 기술을 적용, 얼굴의 붉은기나 잡티 등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가려주고 젤로 코팅된 초미세 파우더 입자가 눈에 띄는 모공까지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바비브라운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가 직접 택시 안에서 리터칭 완드 및 메이크업 제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바비 택시 이벤트를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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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