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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지난 30일 강서구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04년부터 1`3년째 이어온 대한항공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회사는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하고 이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300 가구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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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