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박스가 제1회 'No.1 마시멜로 픽션'의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No.1 마시멜로 픽션'은 이성친구, 패션, 스타, 요리, 춤과 노래 등 요즘 10대 소녀들의 관심사와 취향을 담은 작품을 뽑는 공모전으로, 1215 여자아이 101명이 주축이 되어 심사위원단으로 나선다.


이번 걸스 심사위원단 모집은 초등 5학년 이상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10월 15일까지 비룡소 홈페이지에 300자 미만 독후감 1편(비룡소·고릴라박스 도서에 한함)을 응모하면 된다.

발표는 10월 25일(화) 비룡소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를 통해 이루어진다.


101명의 걸스 심사위원단은 특별 기념품과 함께 심사위원 위촉장을 받게 되며,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예심을 거쳐 선정한 작품 두 편을 읽고 300자 내외의 심사평과 심사 사진을 업로드 해 임무를 완수해야 된다.

그리고 수상작이 출간되면 도서에 심사위원 이름이 기재되며, 저자의 친필 사인본을 증정한다. 베스트 심사평을 쓴 10명의 소녀에게는 작가와의 만남에 초대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비룡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이메일로 받는다.

<이미지제공=비룡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