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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원 작가는 뉴욕과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동양철학의 근원인 생명에너지를 화폭에 담는 단색화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다원 작가의 최신작 ‘Now here- Becoming, in Blue’ 연작 시리즈 총 20여점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갤러리조은의 조은주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에 대해 “각박한 현대사회에서의 삶에서 소멸되는 자아의 정체성과 내면을 성찰하며 삶의 본질적 생명인 에너지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시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이미지제공=갤러리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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