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래자연휴양림. /자료=홈페이지 캡처

교래자연휴양림 예약접수가 오늘(1일)부터 시작됐다. 교래자연휴양림 예약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됐으며 예약자들이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

자연휴양림 예약은 이용하기 전달인 1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내일(2일)부터는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예약 후 7일 이내에 지정계좌로 시설사용료의 전액을 납부해야 예약이 확정된다. 숙박시설 이용시간은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2시까지이다.

한편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위치한 제주돌문화공원 교래자연휴양림은 전국에서 유일한 곶자왈 생태체험 휴양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