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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 아내이자 배우인 윤승아가 자유로운 감성의 패션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특유의 감성을 담은 영 캐릭터 브랜드 SJYP는 윤승아와 2016 F/W 시즌을 맞아 캡슐 컬렉션 'Hey, my Buddies'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Hey, my buddies 캡슐 컬렉션은 평소 친분을 유지해온 윤승아와 디자이너 스티브J, 요니P가 함께 했으며, 현재 패션계에서 핫 아이콘으로 꼽히는 절친들의 만남으로 'Hey, my Buddie'라는 컬렉션 이름과 일맥 상통한다.
이번 컬렉션은 윤승아가 직접 상품 기획,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야상 자켓, 슬립 드레스, 슬릿 니트, 레터링 스웻셔츠, 레이스업 스커트, 에코백 등 19개의 스타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그녀의 취향을 담은 소재와 슬릿, 레터링, 자수 등 디테일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레이어드 가능한 아이템이 많아 실용적인 컬렉션이다.
사진. S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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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